고사 · 부임 · 205년
군사를 나누어 빼앗기다
언제 나나
주령 → 남피 부임
곁에서 서황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서황
그대의 이름이 나에 버금가는데 어찌 자리가 그러하오.
주령
주공께서 우금을 보내 내 군사를 거두어 가셨소.
서황
까닭을 물어보셨소.
주령
묻지 않았소. 물으면 그마저 잃소.
무슨 일이었나
205년, 기주를 평정한 조조는 주령에게 새 병사 오천과 기병 천을 맡겨 허도 남쪽을 지키게 했습니다. 이름이 서황에 버금가던 그였으나, 조조는 끝내 우금을 보내 그의 군사를 빼앗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원소를 버리고 주공을 참된 주인으로 고른 사람입니다. 이름이 서황에 버금가고도 군사를 빼앗겼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